사랑방/호인7님의 여행

마라도 방문

doggya 2013. 9. 18. 12:24

 

 

                                              마라도 방문

                                                                                                    - Dr. Gold -

 

 

마라도 가는 뱃 길


 


 

 
제주도 남서쪽 모슬포로부터 가파도를 지나 마라도로 가는 뱃 길
 

제주도 - 마라도 직항 유람선 승선 항구

마라도 직항선은 산방산과 안개 속의 한라산을 뒤로 하고 출발하였다

 

 

 

     마라도에는 원래 사람이 살지 않고 원시림이 우거졌으나, 1870년대에 모슬포에서 세 사람의 농부가 개간허가를 받아 이주하면서 숲이 불탔다고 한다. 현재는 약 100여명의 주민이 살며 관광객과 낚시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주변에는 돔 등, 어족자원과 해조류가 풍부하다.

  선착장은 섬의 서쪽에 있다. 길이 약 1.6km의 섬을 걸어서 일주하는 데는 약 1시간이 걸린다. 동문들은 걸어서 섬을 일주하였으나, 어떤 동문은 전기택시를 얻어 타고 돌기도 하였다.

  섬의 남쪽 끝에는 '대한민국 최남단' 이라는 비석이 있고, 섬의 중간에는 1915년에 세워진 등대와 기상대가 있다. 섬 주위는 약 30m의 현무암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 섬에서 가장 높은 지점은 해발 39m 정도이다.

  모슬포에서 마라도로 오는 중간에 있는 가파도는 1640년대에 네델랜드의 하멜일행이 조난 후에 표착하였던 섬으로 추정된다. 또는 제주도 서쪽 수월봉의 서북쪽에 있는 차귀도 쪽으로 하멜의 배가 들어왔을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현재 모슬포에서는 마라도로 약 500톤급 페리가 운행하는데 약 1시간이 걸린다.

 

 

 

 

 

         모슬포의 마라도행 페리

 

             모슬포항

 

             모슬포항의 어선들

 

 

          등대

 

            가파도를 지나며

  

             마라도 선착장

 

 

 

            마라도의 가파초등학교 분교

 

             마라도 복지회관

 

              마라도의 숙박 가능 인원은 50여명?

 

              마라도의 절

 

 

            용암이 분출되며 만들어진 화산암 바위들

 

            마라방송국, 쵸코랫 캐슬

 

 

             여객선 선착장 옆 해식 동굴

 

 

           마라도 성당

 

           마라도 천주교회

 

            마라도 등대

 

             마라도 섬 일주도로

 

           각국의 등대모형

 

               마라도의 전기 관광택시?  (친구부부 탑승)

 

              마라도 풍향계

 

 

              마라도의 국가기준점(삼각점)

 

            마라도 선착장의 현무암

 

             마라도 해식동굴

 

            잘 있거라, 마라도여 !

 

       

 
             모슬포 산방산 앞 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