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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음악들/외국 노래

Ter Outra Vez 20 Anos( 다시 20살이 된다면) / Bevinda

by doggya 2008. 6. 21.

 



Ter Outra Vez 20 Anos ( 다시 20살이 된다면)


Ai, quem me dera
Ter outra vez vinte anos
Ai! como eu era
Como te amei,
Santo Deus Meus olhos
Pareciam dois franciscanos
A esperaDo céu que vinha dos meus
Beijos que eu dava
Ai! como quem morde rosas
Ai como te esperava
Na vida que então vivi
Podiam acabar os horizontes
Podiam secar as fontes
Mas não vivia sem ti



Ai! como é triste
Eu dizer não me envergonho
Saber que existe
Um ser tão mau e ruim
Que eras um ombro para o meu sonho
Traíste-te o melhor que havia em mim
Ai! como o tempo
Pôs neve nos teus cabelos
Ai como o tempo
As nossas vidas desfez
Quem me dera
Ter outra vez desenganos
Ter outra vez vinte anos
Para te amar outra vez



두 살 때 프랑스로 건너온 베빈다는 지방의 작은 무대에서부터 노래 를 시작했다.
물론 가장 편한 프랑스어로. 노래는 물론 작곡에서도 실력을 보인 그녀는 단연 프랑스 음악계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인정을 받으면서도 그녀는 뭔가 ‘아니다’ 싶었다.

“뿌리를 찾고싶었어요. 그래서 포르투갈로 건너가 몇 달 동안 생활 했죠.

그리고는 프랑스로 돌아와 대학에서 포르투갈어를 공부했습니 다.

그 전에는 쉽고 아주 일상적인 말만 할 줄 알았기 때문에, 다양한 문학 작품들을 통해 좀더 본격적으로 언어를 배웠어요.”

파두 가수가 되기 전에 관광 가이드, 텔레마케터, 호텔리어 등을 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은 그녀는 드디어 1994년 첫 앨범을 발표했다.

마치 자신이 파두를 하게 된 것은 운명이라는 듯 ‘Fatum’이라는 타 이틀을 내걸고.

“제 파두는 다른 파두와 달라요.

첼로, 신디사이저, 아코디언등 다양한 악기를사용하고 독특하게 편곡하며, 탱고 등 다른 장르의 느낌도 많이 내죠.

 하지만 그보다 제 개인적인 경험을아주 많이 담고 있어요.

 어머니가 써주시는 가사를 통해 표현하기도 하구요.

향수를 만 들때 좋은 향기를 잘 배합해야 하잖아요.

파두에 저의 향기를 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