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는 오래 전에 갔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그런데 비행기 시간이 저녁에 있어서 몇 시간을 보내게 됐어요.
그래서 그냥 시내에 나가 보기로 했어요.
기차를 타고 시내에 나가 hop-on-hop-off 버스를 타고 돌아 보다가 괜찮은 곳에 내리기로 했지요
기차값도 만만치 않네요.
시내에 가서 hop-on-hop-off 버스타는 곳을 어렵게 찾아 타고 돌기 시작했어요

버스를 타고 돌기 시작했어요.
앞에 보이는 건물은 세계적인 건축가 쟝 누벨이 설계한 수직정원으로 유명하답니다.

마천루의 숲이네요.
저 멀리 시드니 타워 아이라고 높은 타워가 보이네요
250미터라고 해요

눈에 띄는 건물을 찍어 봤어요
창문 틀을 색칠해 놓은 게 재미 있지요? 햇빛의 각도에 따라 색이 달이진다네요
소피텔 시드니 다링 하버 호텔이고요 고급호텔이라고 하네요.

여기는 다링 하버라고 크루즈선도 있고 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유명한 장소에요

길 끝에 우뚝 솟은 건물이 특이하네요

알고 보니 이곳은 도박하는 장소였어요.
돈을 많이 버나 보네요.
그런데 똑같은 건물을 멜번에서도 본 적이 있어요.

북쪽 시드니와 루나 파크의 풍경이에요.

유명한 시드니 다리입니다

앞에 보이는 세일즈 포스 타워는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래요

1880년대에 지어진 호주 증기회사의 사무실과 창고들이라고 해요
지금은 식당과 카페들이 들어 있지요

앞에 보이는 AMP 건물은 오래된 건물을 재 건축한 시드니의 대표적인 건물이라고 해요.
이렇게 돌다 보니 내려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짧은 시간에 돌면서 구경을 다 한 거 같아요.
그래서 빙빙 돌아 다시 기차를 타고 공항으로 향했지요.
이것으로 이번 여행을 끝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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