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창밖을 보니 무언가 지나가는 거 같았어요.
창문을 열고 내다 보니 야생 터키가 20마리 정도 슬렁슬렁 걸어 가더군요
어떤 땐 대낮에 산돼지도 나오는데 새끼가 한참 되더라구요. 다음에 사진 찍을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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