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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지구여행과 체험/뉴질랜드

빙하가 만든 더스키, 다우트풀 그리고 밀포드 사운드

by doggya 2026. 4. 21.

오늘은 빙하가 수백만년에 걸쳐 만든 더스키, 다우트풀, 그리고 밀포드 사운드에 가보도록 할께요

이 세개의 사운드는 붙어 있기 때문에 한번에 다 돌아 보았어요.

 

해가 막 뜰때의 더스키 사운드의 모습이에요.

1년에 백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온다고 하니 꽤나 바쁜 곳인 가봐요

 

해가 막 뜰때라 더 선명하게 보이네요.

사운드중에서 가장 개발이 안 된 복잡한 해안선을 가진 곳입니다

그래서 원시적인 모습을 그대로 지닌 곳이라고 해요

 

여기는 다우트풀 사운드 같아요

침묵의 소리라고 불리는데 규모가 크고 밀포드 사운드보다 접근성이 떨어져 조용하게 즐기기 좋은 곳이랍니다

 

가장 높은 봉우리가 1517미터라고 하니 꽤나 높지요?

 

저 멀리 폭포가 보이네요

이곳의 강우량이 6412mm라고 하니 꽤나 비가 많이 오는 곳인 거 같아요.

 

이 폭포는 산 꼭대기 부터 바닥까지 이어지는 높이가 상당할 거 같아요

 

바닷물인데도 마치 호수같이 잔잔하지요?

이 곳에는 돌고래, 고래, 바다사자, 펭귄등의 바다 생물이 산다는데 한 마리도 못 봤어요.

 

이렇게 구비구비 참 아름다운 곳이었지요

 

안으로는 작은 배만 들어가는 거 같았어요.

이 곳은 내륙으로 15KM 들어 간다고 해요

 

저 멀리 작은 배가 보이지요?

밀포드 사운드는 접근성이 좋아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해요

 

여기는 밀포드 사운드였어요.

 

작은 배들이 끊임없이 안으로 들어가네요.

 

위를 보니 산은 높고

 

앞을 보니 경치 좋고

 

작은 배는 물살에 흔들리지 않을까요?

 

이 폭포가 밀포드 사운드에서 최고의 인기였던 거 같아요.

 

그 밑으로 배들이 몰려 있는 거 보면요

 

저 멀리 호텔같은 게 보이네요.

아마 호텔이겠지요?

 

저 끝에 작은 마을이 있는데 이 곳의 이름도 밀포드 사운드래요

 

이렇게 해서 사운드 구경이 끝났어요.

이걸로 뉴질랜드 여행은 끝나고 다음에는 호주의 맬번으로 갑니다